광주하나로마트서 21일 식품안전 정보 행사·위생 점검 강화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주의를 당부했다. 공문서를 받으면 즉시 남구청 보건위생과(062-607-4552)로 확인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지원 사업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건강위생과가 '디노르 진공 와인 스토퍼 키퍼'에 대한 긴급회수를 알렸다. 수입신고 없이 국내 유통된 제품으로 정부 회수 대상이며, 보유자는 회수영업자(마티에르)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초원식품이 만든 도가니탕에서 세균발육 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긴급 회수가 이뤄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2027년 3월 10일인 제품을 구입한 분은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중국산 주방용품 '다용도 건조망 특대형 3단'이 수입신고 없이 판매돼 강제회수 1등급 조치됐다. 집에 보관 중이면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한 뒤 수입원 케이케이컴퍼니로 반품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시가 항생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한 냉동흰다리새우살(두절·탈각)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 해당 제품(제조 2025.8.26.)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