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5월 2일 시민홀 어린이날 맞이 종이비행기 버블쇼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시가 28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공청회를 연다. 앞으로 10년 도시재생 방향을 다루는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승촌 파크골프장을 새단장하고 5월 6일 전면 재개장했다. 2025년 **6만 845명**이 이용한 이곳은 올해 1월부터 3월 초까지 **1만 5,885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