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홈페이지 주소 시민투표, 4월 30일까지 참여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해요.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7개 후보 중 1개를 고르면 되고, 참여자 중 150명을 뽑아 5,000원 커피 쿠폰을 줘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해요.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7개 후보 중 1개를 고르면 되고, 참여자 중 150명을 뽑아 5,000원 커피 쿠폰을 줘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한다. 4월 30일까지 7개 후보 중 1개를 온라인으로 선택하면 되고, 참여자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도 준다.
헌법개정 국민투표를 앞두고, 해외에서 투표하려는 광주 시민은 4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시민 정책 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한다. 남구 홈페이지나 QR코드로 접속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거소투표 신고가 **5월 16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군인·장애인·입원환자 등 대상자는 인터넷(정부24)이나 우편으로 신고해야 한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