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안전보험, 광산구민 자동 가입…보험금 청구 방법
광산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시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료 무료, 상해사고·온열질환 등 8개 항목 보장. 사고 나면 전화 한 통으로 청구하세요.
광산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시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료 무료, 상해사고·온열질환 등 8개 항목 보장. 사고 나면 전화 한 통으로 청구하세요.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산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 가입 없이 시민안전보험이 자동 적용된다. 온열질환·상해사고 등 8개 항목을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1522-3556으로 청구하면 된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교육팀에서 RISE 사업을 함께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급여는 월 278만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