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중견활동가 스텝업 과정 6월 5일 마감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활동경력 5년차 이상 비영리 활동가를 대상으로 '스텝업 중견활동가 과정'을 연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전일빌딩245 4층으로 확장 이전해 시민 초대 집들이를 연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도 마련됐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7월 4일 전일빌딩245에서 '두 번째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공익활동 체험과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AI 활용 사례 특강을 5월 12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여 링크를 발송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