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마트폰 교육, 남구 무료 강좌 27일 선착순 모집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세대공감 스마트폰 소통강좌'를 열고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활용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2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세대공감 스마트폰 소통강좌'를 열고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활용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2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엑셀·스마트폰·AI 기초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주민정보화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광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4명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똑똑한 미디어 활용법' 무료 교육을 운영한다.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할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접수를 시작한다. 건강 체조, 스마트폰 활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