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제조 소공인 최대 3천만원 지원, 광주 소상인도 참고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가 지역 제조업 소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 사업 설명회를 전국 순회 개최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요하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섬유패션 분야 소상공인을 위한 '그린·클린팩토리 전환지원 사업 설명회'가 5월 6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신청은 5월 4일 오전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가능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섬유·소재·제품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전환과 디지털전환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문의를 통해 자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