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검단 중소제조기업 말레이시아 화상 수출상담회 무료 6월 2일
인천 서구 검단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의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타겟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 지원한다.
인천 서구 검단지역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의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타겟 바이어 발굴부터 상담까지 전 과정을 무료 지원한다.
경상북도가 의료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참가비와 부스 임차비를 지원한다.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 서구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 바이어와 1:1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비즈오케이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콩 소비재 메가쇼 수출 컨소시엄 참가기업을 모집합니다. 부스임차료와 등록비 최대 70%, 물품운송료는 100%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K-뷰티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규제·인증 컨설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5월 20일까지 10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부담금은 약 55만원이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