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속초시 중소기업 수출단체보험 지원, 5월 22일까지
속초시가 관내 수출(준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출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2일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하다.
속초시가 관내 수출(준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출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2일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접수 가능하다.
횡성군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수출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추가 모집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북구가 수출 실적 2000만 불 이하 중소기업 12개사를 대상으로 물류비·마케팅 등 5개 분야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로 바우처를 지급하며, 신청은 오는 5월 15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도약·소부장 분야 중소기업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을 지원한다. **12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평균 1.25억 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맞춤 지원할 예정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해외 진출을 원하는 디지털콘텐츠 중소기업 6개사 내외를 추가 모집한다. IR·세일즈 교육, 해외 전시·미팅 참가(항공·숙박 2인 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K-콘텐츠 수출 마케터 양성교육' 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1일부터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서울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5월 25일까지 기업마당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본격 시행에 대응해 수출 중소기업의 탄소감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55억원(3~5년) 규모로 18개 과제를 선정하며,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