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1시간 산책 코스, 꼬브랑 동화마을·1913 시장 고로케
광주 광산구가 '광광곡곡 내동네 지도' 시리즈로 송정역 일대 산책 코스를 소개했다. 송정역에서 도보 거리의 송정 꼬브랑 동화마을과 1913 송정역 시장의 고로케·쑥 디저트가 핵심 코스로 꼽혔다.
광주 광산구가 '광광곡곡 내동네 지도' 시리즈로 송정역 일대 산책 코스를 소개했다. 송정역에서 도보 거리의 송정 꼬브랑 동화마을과 1913 송정역 시장의 고로케·쑥 디저트가 핵심 코스로 꼽혔다.
광주 송정역에 하차 전용 구역과 택시 전용 승차대가 새로 마련됐다. 마중 차량은 주차빌딩을 이용해 주변 혼잡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코레일유통·㈜창억과 함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판매·포토존·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광주시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서 6월 한 달간 운영 중인 창억떡집 팝업스토어의 메뉴와 운영시간을 안내했다.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호박인절미·코코아설기·무지개설기·흑임자인절미 등 10여 품목을 선보이고, 5만원 이상 구매 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5·18민주화운동 안내소를 운영 중이다. 5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사진전시와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