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연말행사 '필통 어게인', 음악과 이야기로 소통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시장 내 두부가게를 찾아 국산 콩 사용 현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의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건의를 들었다. 오찬 자리에서 그는 "정부의 진심이 국민께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