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 무료 종이접기로 소원 빌기 공간 개설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종이접기 공간이 생겼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종이학과 별을 접고 소원을 적어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종이접기 공간이 생겼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종이학과 별을 접고 소원을 적어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노후 공동주택 경비원·청소원의 휴게실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서구에 있는 10개 업체가 5월에 직원을 뽑고 있다. 월급 215만원부터 연봉 4,380만원까지 임금이 다양하며, 학력·경력 무관인 자리가 많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이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을 기념해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집들이 행사를 5월 23일(토) 시청 야외 잔디광장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와 함께 지역 캐릭터들이 총출동한다.
광주 서구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107만~350만원, 연봉 7,000만원 이상도 있으며 3곳은 5월 12일 마감, 7곳은 채용시까지 상시 지원 가능하다.
윤상원기념관이 광복 80주년과 5·18민주화운동 45주년을 맞아 기획전시 '민국(民國)을 만든 노래들'을 연다. 일제강점기 독립군가부터 1980년 5월 민중가요, 최근 비상계엄 반대 집회에서 불린 노래까지 아우르며, 8월 14일 오후 2시 개막콘서트도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