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12형 소득기준 완화 D-7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우산빛여울채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회차에 한해 12형 평형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50%까지 완화돼 신청 문턱이 낮아졌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우산빛여울채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회차에 한해 12형 평형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50%까지 완화돼 신청 문턱이 낮아졌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오는 31일 마감으로, 이번 회차에만 소득 기준을 150%까지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가 열렸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산구가 40~59세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 관리를 위한 한의약 프로그램 '혈기 충전소' 참여자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며, 온라인(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