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예 정통 서예 교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 6월 수강생 모집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4만원,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6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4만원,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광주 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서창한옥문화관을 문화 거점으로 새로 열었다. 개관을 기념하는 서예 특별전 '묵무야은'이 7월 31일까지 열린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성인 대상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오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4회 과정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며 전문 강사 박신근이 지도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 작품 공모가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서양화·동양화·서예·발달장애(그림)·시·사진 등 6개 부문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19~39세 청년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이 30주년 기념 제14회 청소년 그림 공모전을 연다. 광주 중·고생 누구나 'NEAR 30주년 기념 동북아시아의 평화' 또는 '우리 지역 명소' 중 한 주제로 4절지 자유형식 작품을 그려 9월 18일(금) 오후 6시 도착분까지 NEAR사무국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대상 60만원 등 156명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