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산생활체육관 6월 문화·건강 강좌 모집, 온라인 선착순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 광산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평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서구 서창동이 2026년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할 생활문화 프로그램의 기본 계획을 마련했다. 지역 주민 누구나 관심에 따라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구성할 방침이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광주 북구 생활문화센터 4곳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할 2분기 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정원이 회차별 15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생활문화센터 4개소가 2분기(4~6월) 문화프로그램 8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좌별 정원은 15명이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