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흥고 시간강사 채용, 화학·생물 전공 6월 1일 마감
광주진흥고등학교가 학생생활부장 업무를 지원할 시간강사를 채용합니다. 화학·생물·물리·지구과학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라면 6월 1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진흥고등학교가 학생생활부장 업무를 지원할 시간강사를 채용합니다. 화학·생물·물리·지구과학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라면 6월 1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전북 순창군 소재 농생명식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사업화(기능성평가·마케팅)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0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SMTECH 시스템)로만 가능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광주 남구 건물주나 사업자라면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막아주는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월 29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의 조류충돌 피해를 막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는 가점을 받는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