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프로젝트…팀당 최대 5천만원, 8월 13일까지
전통시장육성재단이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 같은 상권의 청년 소상공인이 팀을 이뤄 공동사업을 추진하면 팀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8월 13일까지다.
전통시장육성재단이 청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지원 프로젝트 참여팀을 모집한다. 같은 상권의 청년 소상공인이 팀을 이뤄 공동사업을 추진하면 팀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8월 13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9-11 일원에 입점하려는 식음료(F&B) 창업 개인·팀에게 팀별 최대 4천만원 이내(자부담 10% 이상 필수)를 지원한다. 인테리어·간판·홍보물·마케팅 비용으로 쓸 수 있으며, 신청은 2026년 6월 25일(목) 오후 5시까지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동구 충장로4·5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사업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며, 식음료(F&B) 업종만 가능하고 자부담 10%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7월 4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특설무대에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대학밴드대전과 충장 K-스타 챌린지, 오모·노브레인·노라조 초청공연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충장상권 2만원 이상 영수증을 인증하면 행사 당일 선착순 1,000명에게 초청가수 공연 입장권을 교환해 준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