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조사, 남구 900가구 방문 면접 26일부터 2주간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900가구를 대상으로 '2026 광주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삶의 만족도, 가족, 건강, 안전, 환경 등 8개 부문 39개 항목을 면접 방식으로 조사한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북구 관내 19세 이상 성인 중 무작위 선정된 900여 명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서구가 만 19세 이상 주민 9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에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1:1 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지난 1월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분석해 '웰에이징 라이프디자인아카데미' 교육과정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광산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인력이라면 경영관리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금)까지이며, 선착순 8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인애종합사회복지관이 2026년 하계 사회복지현장실습생 **6명**을 모집한다. 실습 기간은 **6월 26일~7월 24일(160시간)**이며, 서류는 **5월 22일까지** 이메일(inaebokji@hanmail.net)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