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양성평등 그림·사진 공모전…대상 30만원, 7월 31일까지 접수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그림·사진 공모전을 연다.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일상 속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표현하는 공모로, 광산구민 또는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이며 대상 30만원 등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상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그림·사진 공모전을 연다.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일상 속 모습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표현하는 공모로, 광산구민 또는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이며 대상 30만원 등 온누리 상품권으로 시상한다.
교육부가 '5월의 감사, 함께 학교 이야기' 공모전을 연다. 함께학교 플랫폼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된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주최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 작품 공모가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서양화·동양화·서예·발달장애(그림)·시·사진 등 6개 부문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제10회 노인학대예방의날을 맞아 AI 콘텐츠 공모전을 엽니다. 포스터·이미지·영상 등 생성형 AI로 만든 작품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수상작은 공공장소에 전시됩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