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납품대금연동제 확대, 중기부 원자재 폭등 대응 협력사 부담 경감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부산시가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장비·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뿌리산업·항만물류·수리조선업체가 해당되며, 5월 1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받아요.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