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희귀질환자 주사기·수액세트 배송, 5월 4일부터 솔닥 신청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희귀질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의료물품 배송 서비스를 **5월 4일**부터 시작한다. 솔닥 플랫폼에서 자격 확인 후 주사기·수액세트 등을 주문하면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요양비 급여 물품은 본인부담금만 내면 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민참여혁신단 5기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금융당국이 오픈뱅킹을 악용한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 내국인이라면 은행 앱이나 영업점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즉시 해당 금융회사 계좌의 오픈뱅킹 등록과 출금·조회가 전면 차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