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전기업 브랜드·디자인 개발비 최대 1500만원 지원, 5월 26일까지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 소재 융·복합 가전기업이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강원지식재산센터가 도내 소상공인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상표·디자인 출원과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지역 융·복합 가전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강화 컨설팅과 제품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디자인진흥원(062-611-5054)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과 IP출원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보유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공동브랜드 GIEL 신규 사용기업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가전·전기전자 전문 생산제조기업이라면 4월 20일까지 신청해 브랜드 사용권과 시장개척단·쇼룸홍보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