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상공인 F&B 브랜드 키운다, 3.9억 용역사 5월 3일까지 모집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서울시가 오는 5월 20일까지 2026년 추계(27S/S)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할 패션브랜드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공인(개인사업자)이며, 패션쇼 또는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 주민투표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22개 후보 가운데 10여 곳을 선정하며, 네이버폼 투표 시 추첨 8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동부권역 8개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워크숍·견학·멘토링·지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메일(ask@myshoponshop.co.kr)로 접수하며, 지원금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1544-8152)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기업과 디자인전문기업을 대상으로 GD·Red Dot·iF·IDEA·PINUP·CES 등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 출품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26 광주산업화디자인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선착순 조기 마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