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식재산 분쟁 비용, 원주시 중소기업 최대 800만원 지원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지식재산권 분쟁 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원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지식재산권 분쟁 비용을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함께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5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운영한다.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유선 접수(350-4144)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지식재산권 특강이 열린다. 상표권 분쟁 사례와 레시피 보호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0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촉발된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절약을 강조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15일 월요일 동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청렴감사관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월 시민 아카데미(생활법률) 참가자를 선착순 30명씩 뽑아요. 4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전세사기 대응부터 이혼·상속까지 2회에 걸쳐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법령 준수를 돕는 ‘유형별 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전국 단위 정보로, 광주 지역 독자의 즉각적 행동 변화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본지 보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광주 서구청이 건축 관련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건축사와 함께하는 건축민원 전문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4시 서구청 6층 건축과를 방문하면 사전 예약 없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