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봄꽃 힐링 명소, 우산동 화훼관광단지 카네이션·과실나무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2026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서창 한옥 피크닉〉 2차시를 연다. 참가비 1만원, 062-373-1365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시민 누구나 한지꽃등 만들기와 봄꽃차 시음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황룡강생태정원에서 유채꽃 1만5천㎡가 만개했다. 사진공간과 휴게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으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매주 월요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두유로 안부를 묻는 월요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일유업 광주공장이 후원하는 이 캠페인은 복지관을 찾는 누구나 부담 없이 두유를 나누며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6월 28일 열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 멜로디 두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좌석별 30,500~50,000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청 1층 민원봉사과에 혼인신고를 온 신혼부부가 무료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추억 한컷 포토존'이 마련됐다. 사계절마다 다른 주제로 새단장하며, 촬영한 사진은 별도 비용 없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