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개관 22주년, 모두가 꽃이야 행사 100여명 축하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2주년을 맞아 '모두가 꽃이야' 기념 행사를 열었다.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후원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커팅과 특식 나눔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복지공동체를 함께 키워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최근 '제11회 도전! 장애이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120여 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지원 규칙과 소통 예절을 주제로 한 퀴즈에 참여하며 이해를 넓혔다. 행사에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마련되어 복지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이 됐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기아자동차 광산서비스센터가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가정 20세대에 김장김치 200kg를 기부했다. 물가 상승으로 김장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로, 복지관은 지역공동체 정신을 실천한 기업에 감사를 전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