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현수막 없는 거리 5곳 동명동·송정역 4월 20일, 즉시 과태료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서구가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서구 보행길을 이용하는 주민 누구나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어린이교통공원이 5월 10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서구 화정1동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 사업 아이디어를 주민에게 받는다. 화정1동 주민이면 누구나 6월 30일까지 방문이나 온라인(QR)으로 마을의제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북구파크골프장이 4월 25일 하루 무료 시범개장을 하고, 5월 2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36홀 규모로 환경정비를 마쳐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보도 이용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5월부터 6월까지 QR코드나 링크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통학로 개선 공사 준공을 앞두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공직자들은 광산중학교부터 송우초등학교 구간의 보도를 직접 걸어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달 말 착공 예정인 어르신 교류공간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