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광주남초병설유치원 3세반 보조인력 5월 13일 마감
광주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2026학년도 3세반 보조인력 1명을 채용한다.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취득예정자 포함)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3일까지다.
광주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2026학년도 3세반 보조인력 1명을 채용한다.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취득예정자 포함)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5월 13일까지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마음소리심리상담센터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교사 3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미술치료 전공자 등 13개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IP 제작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원 대상은 광주 본사 기준 문화산업 법인사업자이며, 접수는 5월6일부터 5월20일까지 마감됐다.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년 목요콘서트에 출연할 광주지역 전문 예술단체를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공연을 열고, 1회당 250만원의 출연료와 공연장·홍보를 지원받는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