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지원, 5대 금융그룹 1조원 벤처·스타트업 투자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동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시장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현지 출장까지 원스톱 지원하며, 기업 자부담은 **56만~113만원(총 사업비의 10%)** 수준이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북구 일곡동 본촌산단 안에 있는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입주심사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