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파리 레지던시 작가 공모, 5월 11일 마감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전남 청년 예술인(19~39세)을 대상으로 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展'에 참여할 작가 4명을 모집합니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며,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시민 대상 미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남도 미술의 맥을 조명하는 상설전 《예향, 남도미술의 맥》을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연다. 허백련·오지호·김환기 등 근현대 거장들의 한국화 64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광산 미술가 협회 창립전’을 연다. 광산 미술가협회 회원 42명이 직접 그리고 만든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자리로 광주 시민·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