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벚꽃 봄소풍, 서창한옥문화관 4월 11일 만귀정 산책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18 민주화운동 홍보 공간 운영, 청소년 모의투표 선거인단 모집, 오월담은 주먹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든 행사는 5월 한 달 동안 이어지며 지역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제1회 ‘호랑오락실’ 닌텐도 스포츠 볼링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시민은 북구청과 문화의집 소식을 주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