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문화향유 프로그램, 모두의색모두의그림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두의 색, 모두의 그림'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과 고령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내용이 포함됐으며, 자세한 일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
광주 남구문예회관이 3월 한 달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매주 다양한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영화 '암살'이 상영된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5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박윤진 작가의 개인전 '사계2'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는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아카데미 세 번째 강좌를 연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시민 대상 미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에서 승지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