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도 반한 광주완주 스토리투어, 21세기 대군 촬영지 무료 모집
드라마 '21세기 대군' 촬영지를 도슨트와 함께 탐방하는 스토리투어가 5월 21일(목)과 22일(금) 이틀간 전북 완주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전액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사실상 무료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드라마 '21세기 대군' 촬영지를 도슨트와 함께 탐방하는 스토리투어가 5월 21일(목)과 22일(금) 이틀간 전북 완주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전액 완주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사실상 무료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선착순 **3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로컬100 사업과 연계해 광주 남구에서 이마트24 스탬프 투어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발굴·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0~70대 어르신을 위한 연극형 전시관람 투어 '실크로드 인생 유람'을 10월까지 처음 운영한다. 지역 청년 예술인이 만담꾼·악사로 참여해 세대 공감형 문화 여행으로 꾸며지며,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부마민주항쟁을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2026 부마문화제: 부마의 별'을 7월 18일(토) 무료로 연다. 큰별쌤 최태성의 강연과 공연으로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나누는 전국투어의 광주 무대로, 학생·시민 누구나 온라인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3~5월 상반기 동안 박물관 투어와 채식 도시락 만들기를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인 탐방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를 운영한다. '맛있는 아트피크닉'은 현재 모집 중이며, 문의는 문화운영팀(062-574-0758)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통합도서관이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식물재배키트와 도서대출 권수를 7권에서 10권으로 3개월간 늘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