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무료 교육, 문화취약계층 아시아 예술체험 3~6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수호천사문화봉사회가 19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특별식을 대접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취약 계층 어르신 비율이 높은 남구 지역의 복지관을 통해 따뜻한 식사와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