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정보도서관 북크닉 무료 대여, 오늘 12시까지 신청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가족 8팀을 대상으로 '북크닉(BOOK+PICNIC)' 키트를 무료로 대여한다. 신청은 5월 14일(오늘) 정오까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남구문화정보도서관이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5명을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6월 5일 금요일에 진행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5월 15일**이며, 도서관당 **5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곳이 만 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50일간 매일 한 권 읽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도서관당 50명,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인력 부족으로 5월 17일(일)부터 일요일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평일과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되며, 정상 운영 재개 시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2026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명 이상이 모여 월 1회 활동하면 등록할 수 있고, 활동 공간과 도서 구입비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