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1913송정역시장 난장콘서트, 5월 23일 맥주와 음악 무료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이 '2026 남도달밤야시장' 셀러 40팀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인이 대상이며, 4월 29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6월 19~27일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에 참여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에서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예술의 거리에서 시민참여형 야시장 '골목페어&개미장터'가 열린다. 6월부터 11월까지 첫째·셋째 토요일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플리마켓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2026 대인예술야시장'이 6월 19일 개장한다. 10월 31일까지 금·토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공연과 플리마켓, 푸드트럭, 가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