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센터 동구목재문화센터 개관, 사전예약제 목공체험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30개 동아리를 선착순으로 뽑는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오픈갤러리가 2026년 연중 사용할 전시 공간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메일 접수(hb3@bukgusisul.or.kr)로 신청하며, 조건에 따라 사용료 면제 또는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연합회 '당근텃밭'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 댄스·밴드·요리·미술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 팀을 꾸려 신청하면 활동 공간과 전문가 멘토링, 장비·물품, 활동비(면접 후 차등)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종이접기 공간이 생겼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해 종이학과 별을 접고 소원을 적어 유리병에 담을 수 있다.
광산구 생활문화센터가 관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간을 무료로 빌려준다**. 회원 **7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모품도 일부 무상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