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인민원발급기, 광산구 외국어 지원 5개소 확대…5개 국어
광산구가 이주민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5개소로 확대했다. 첨단2동·평동이 추가돼 총 5개소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로 주민등록 등·초본 등 7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이주민 편의를 위해 외국어 지원 무인민원발급기를 5개소로 확대했다. 첨단2동·평동이 추가돼 총 5개소에서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로 주민등록 등·초본 등 7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광주 광산구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정보 접근을 돕는 점자 안내책자를 개편했다. 개편된 책자에는 여권 신청,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장애인 활동지원 등 최신 내용이 담겼으며,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에서 볼 수 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2차 시스템 통합 작업으로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정부24 일부 서비스와 무인민원발급기가 일시 중단된다.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납세증명서 등이 발급되지 않으므로 필요한 서류는 중단 전에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전환으로 6월 27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등 민원서비스가 단계적으로 중단된다. 광주·전남의 무인민원발급기도 멈추므로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해두는 것이 좋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위택스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이 6월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 지방세 납부·조회와 제증명 발급이 모두 멈추므로 급한 업무는 미리 처리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 1,000원을 7월 17일까지 면제한다. 대리신청과 이의신청 시 필요한 서류로,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금 신청 용도'라고 밝히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개편사항 반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 7월 1일부터 2일까지 중단된다. 이 기간 자격증명 서류 발급을 제외한 복지업무 처리가 어려우므로, 복지서비스를 신청하려면 중단기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