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노약자 투표 도움차량 무료, 21일부터 접수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라면 6월 3일 선거일에 투표소까지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전투표(5.29~30)와 선거일 모두 가능하며, 투표활동보조인도 함께 탈 수 있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5·18 기념일인 18일 하루 동안 등록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용차량과 바우처택시를 전액 무료로 운행한다. 17일 오후 11시 이후 접수 건부터 18일 오후 10시 40분 접수 건까지 적용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5월 18일 하루 동안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전남 농어촌버스는 제외된다.
광주 서구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가 40~64세 중장년을 위한 'AI 활용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디지털, 플랫폼, 소셜 분야 재취업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교통비 5만원과 취업 연계까지 지원한다. 세컨드라이프 홈페이지에서 과정별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해 문화행사 전용 다인승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용일 10일 전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어린이교통공원이 5월 10일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온라인 또는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
5월 18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이동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탑승만 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