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어르신 보건소 결핵 검진 무료 매년 1회 권장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2026년 국가암검진 안내를 공지했다. 광주 시민은 위암·간암·대장암·폐암·유방암·자궁경부암 6종의 국가암검진을 12월까지 전국 어느 검진기관에서나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다. 검진기관 사전 확인은 nhis.or.kr 또는 1577-1000.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을 위한 '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이 무료로 지원된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협약을 맺고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은 가족에게 맞춤형 무료 종합건강검진과 사후관리를 제공한다. 예약은 8월 31일까지, 검진은 9월 30일까지 한국건강관리협회 시도지부 전화로 신청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기억력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608-3485)로 예약한 후 방문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