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목재문화센터 개관, 사전예약 목공체험·가족나들이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로 내장산 테마여행을 진행한다. 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28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내장산 생태탐방과 딸기케이크·목재작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광역시청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한마당'을 연다. 박 터트리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메인 이벤트와 버블쇼, 마술쇼 등 문화공연, 네일아트·슬라임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