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연 광산구 6월 3색 마당극·합창·발레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마당극, 영호남 친선합창, 발레 등 3색 공연을 선보인다. 6월 12~13일 마당극부터 27일 발레까지 회차별로 진행되며, 20일 영호남 친선음악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6월 12~13일 선보인다. 광주시민은 관람료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0시 티켓링크에서 예매를 시작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산구가 상주단체 예락의 창작 마당극 '천방지축 강심장'을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광주시민은 50% 할인(1인 4매)을 받아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