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로봇기업 지원사업 추가 모집…프로토타입·인증·실증 5월 29일 마감
대전시가 지역 로봇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실증을 지원하는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대전시가 지역 로봇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신기술 프로토타입·로봇기업 인증·실증을 지원하는 추가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창업 10년 이내 ICT·SW 기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정과제(1개사)는 최대 5,000만원, 자유과제(3개사)는 1,500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1·2단지 공실 공간에 입주할 기술기반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연임대료 200만~1,637만원, 방문접수 필수, 4월 30일 마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광주 북·동·서·남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전략·디지털전환·R&D 기획·수출 4개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건, 1건당 350만원이며 1차 접수는 2026년 5월 13일 오후 6시 마감, 2차는 6월 9일~6월 24일 진행된다.
광주 사업체 8만9621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방문조사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누리집(www.ecensus.go.kr)에서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답하면 방문 없이 끝낼 수 있고, 완료자 추첨으로 3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