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콘서트 ACC 브런치콘서트 신승태 경기민요 렉처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광주 남구 푸른길도서관이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人문학 그랜드 투어' 인문학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7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접수는 6월 23일 오전 9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