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린이집·유치원 친환경 텃밭, 죽향딸기 6주 무료 지원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 도시농업 상자텃밭을 지원한다. 죽향딸기 분화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며, 오는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로 내장산 테마여행을 진행한다. 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28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내장산 생태탐방과 딸기케이크·목재작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 지역민의 생활터전이자 유명한 칼국수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