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자인 지원, 북구 중소기업 브랜드 BI·CI·패키지 무료 개발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6일 오후 4시까지 '디자인비즈광주'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디자인기업과 연결하는 온라인 플랫폼 '디자인비즈광주' 운영을 시작했다. 디자인 상담, 비즈니스 매칭, 지원사업 공고 확인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시 상징물(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광주 광산구 어룡동이 마을브랜드 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확정했다. 로고와 슬로건 부문에서 각 6점씩 총 12점이 선정됐으며, 시상금은 디지털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강원지식재산센터가 도내 소상공인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상표·디자인 출원과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공방과 디자인 전문기업이 팀을 이뤄 지역 문화상품을 개발하면 과제당 800만원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공방·디자인기업 대상이며 접수는 7월 1~2일이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천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디자인 실무 교육이 6월에 열린다. 첫 강의는 6월 9일이며, 각 과정은 시작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