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올해의 책, 주민이 직접 고른다 16일까지 투표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오늘(4/13) 10시 시니어·성인, 14시 아동·유아 접수가 시작되며 프로그램별 10명씩 선착순이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오는 21일부터 시니어·성인·아동·유아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7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4월 13일 선착순으로 받으며, 무료 강좌도 3개나 된다.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3개·성인 3개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됐다.
장덕도서관이 2026년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6개 강좌가 열리며,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 운영서점 공모를 시작했다. '기획프로그램 운영서점'과 '독서모임 운영서점' 두 트랙으로 나눠 모집하며, 자세한 신청기간·지원금·세부 요건은 광주시청 공지 첨부파일(공모안내 PDF) 또는 광주문화재단 시민생활문화팀(062-670-7447)으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2026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명 이상이 모여 월 1회 활동하면 등록할 수 있고, 활동 공간과 도서 구입비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