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 제14회 산업통상부 7월 6일까지 접수
산업통상부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기업·중소기업·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7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산업통상부가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기업·중소기업·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 가능, 7월 6일까지 온라인 접수.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제12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반인·대학생·창업 7년 이내 기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부산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연다. 신청은 6월 25일까지 이메일(eunae@btp.or.kr)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051-744-8495)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12회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받는다.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접수해 총 9팀을 뽑고,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에는 500만원을 준다.
경기도가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6년 경기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상금 **2,650만 원**과 전문가 **1:1 맞춤형 멘토링**이 지원된다.
경상남도가 IT·AI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합니다. 부스 임차료 전액,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1사 1인)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2일까지입니다.
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도 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데이터 모니터링·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선착순 이메일 접수로, 신청은 ksh@gtp.or.kr로 하면 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