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크라우드펀딩 지원, 1,333곳 12월31일까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1,333개사**를 모집한다. 대출형·증권형·리워드형 3가지 유형 중 선택해 펀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1,333개사**를 모집한다. 대출형·증권형·리워드형 3가지 유형 중 선택해 펀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동구 도서관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구독형 전자책 17만여 권을 예약 없이 무제한 대출한다.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립도서관이 정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시작했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바로듣기는 무제한, 다운로드는 1인 최대 5권·14일간 대출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도전특별자금 5월분 신청을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받는다. 일반형·희망형·도약형 등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저금리로 빌릴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산구립도서관이 회원을 대상으로 소장형 오디오북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 정회원이면 '오디언도서관'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오디오북을 들을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