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장애인거주시설 사무원 대체근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보문고등학교가 **2026년 5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0개월간 근무할 대체근로자(조리실무사)를 긴급 채용합니다. **보건증** 소지자 필수이며 지원 마감은 **오늘(5월 14일)**입니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사직도서관과 하남도서관에서 근무할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지원 서류는 오는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육아휴직 대체인력 기간제 상담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오는 4월 27일까지이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